농업회사법인 다도참주가
참주가는 1960년대 초부터 막걸리를 빚으며 전통을 이어온 양조장으로, 현재는 3형제가 함께 술을 빚고 있습니다. 60여 년의 시간 동안 축적된 노하우는 참주가의 독특한 제조법인 '클린발효'로 발전하였습니다. 클린발효란 미생물의 컨디션에 따라 술의 맛과 향이 좌우된다는 신념 아래, 양조장의 위생과 제조 공정을 엄격하게 관리하는 발효법을 말합니다. 이를 통해 참주가는 담백하고 향기로운 막걸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참주가는 전통과 위생적인 설비, 현대적인 기술을 결합하여 막걸리를 빚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여러 차례 수상 경력을 자랑합니다. 2017년과 2023년에는 식약청 표창장을 수상하였고, 2022년 전라남도 우리술 품평회 대상, 2023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주말은 전화문의 후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